'사랑이 온다' 시청률 13%로 상승…기세 이어갈까

입력2026년 07월 27일(월) 10:36 최종수정2026년 07월 27일(월) 10:41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사랑이 온다' 시청률이 상승하며 첫 주를 마무리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사랑이 온다' 2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대비 1.3%p 상승한 수치다.

다만 여전히 전작 시청률 대비 아쉬운 성적이다. '사랑이 온다'가 향후 KBS 주말드라마 부진을 끊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새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배우 하석진, 안희연이 주연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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