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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지영 SNS |
김지영은 20일 SNS에 "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다.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하고 오겠다"며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병원복을 입고 누워있다. 딸을 낳기 위한 제왕절개 수술을 앞둔 모습이다.
이후 갓 태어난 아기의 얼굴을 가린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지영은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태명) 잘 낳았다.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다. 그럼 전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승무원 출신이다. 2023년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7살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혼전임신을 발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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