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리우 "사리는 건 원도어 아냐, 오늘만 산다는 마음으로 막콘 즐기자" [ST현장]

입력2026년 07월 19일(일) 17:39 최종수정2026년 07월 19일(일) 17:41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뜨거운 막콘을 예고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첫 월드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SEOUL' 3일째 마지막날 공연이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됐다.

이날 보이넥스트도어는 '06070' 'VIRAL' '뭣 같아' 'I Feel Good'으로 오프닝 공연을 열었다.

태산은 "서울 마지막 콘서트인데 즐길 준비됐나. 재밌게 놀아보자"라고 외쳤고, 성호는 "벌써 막콘이다. 스물세 살의 맛 성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명재현은 "여러분들한테 이뻐보이려고 꾸몄다"고 했고, 이한은 "시작부터 열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신나게 놀 준비됐나"라고 말했다.

리우는 "이 말을 하고 싶다. 사리거나 빼는 건 보넥도도 원도어도 아니다. 오늘만 산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재밌게 해보자"라고, 운학은 "오프닝 때 너무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일어나서 뛰어달라고 하니까 눈앞에서 다같이 뛰는데 너무 아름답다"고 전했다.

태산은 "원도어가 이렇게 즐겨주시면 보이넥스트도어도 잘 즐길 수밖에 없다. 이 텐션 그대로 가보자. 오늘 마지막 날이지 않나. 첫째 날도 둘째 날도 감사하게도 너무 재밌게 즐겨주셨는데 오늘도 기대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운학은 "오늘 마지막 날인데 다 부수고 가도록 하겠다"라고 소리 쳤고, 성호는 "이번 콘서트 콘셉트가 함께 홈을 짓는 콘셉트인데 언제나 부쉈다가 지어도 되지 않나. 막콘인 만큼 원도어랑 같이 지은 집 부수고 다시 리모델링해서 돌아오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신민아 "김우빈, 살 쪄도 '제일 예쁘다'고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
기사이미지
양홍원, 결혼 5일 만 불륜 의혹…쌍…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양…
기사이미지
이정재 아티스트컴퍼니, 전 임직원…
기사이미지
양홍원 불륜 의혹 여파? 원현주, SNS 게시물…
기사이미지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불…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
기사이미지
'공동 2위 도약' 김민선7 "멋진 선…
[해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멋진 선수들과 우승 경쟁을 펼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