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과거 옥택연 사망 눈앞서 목격…서수민 컨테이너 탈출(김부장)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10일(금) 22:45 최종수정2026년 07월 10일(금) 22:46
김부장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부장' 소지섭이 옥택연과의 마지막을 회상했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는 김부장(소지섭)과 박영광(옥택연)과의 서사가 공개됐다.
김부장 / 사진=SBS 캡처

이날 김부장은 박강성(김성규)과 조우했다. 이때 박강성이 박영광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김부장은 과거 북한에서 박영광과 함께 훈련을 받았다. 그러나 모종의 사건으로 박영광이 눈앞에서 사망했다.

김부장은 "혼자 살아남느니 함께 가겠다"며 자결을 결심했지만, 박영광의 만류로 가짜 코드네임 66으로서 생을 이어갔다.

한편 김민지(서수민)는 기지를 발휘해 금이빨(조복래)을 냉동 컨테이너에서 제압 후 탈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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