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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요한 티파니 영 / 사진=SNS 캡처 |
변요한은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산책 및 운동 등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동네를 산책하거나 편안한 차림으로 운동장에서 철봉 운동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여기에 아내 티파니 영이 변요한의 게시물에 동일한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낸 일상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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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티파니 영 역시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단발 헤어스타일 가발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짧은 영상을 게재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거나,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현재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주연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변요한은 영화 촬영과 차기작 검토 등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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