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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비킴 SNS |
5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한 가요계 관계자는 "바비킴이 지난달 18일 딸을 품에 안았다"며 "애초 출산 예정일보다 3주 정도 일찍 세상에 나왔지만,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딸의 이름은 바비킴이 직접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바비킴은 아내와 음악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가수와 공연 기획자로 만난 두 사람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비대면 연애를 거쳐 지난 2022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바비킴은 그룹 부가킹즈로 활동하며 '틱택토', '사이렌' 등의 곡을 발표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고래의 꿈', '사랑..그놈' 등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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