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훈, 좀 더 지켜봐야" 이광수 냉정 평가 폭소(콩콩팜팜)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03일(금) 21:07 최종수정2026년 07월 03일(금) 21:57
콩콩팜팜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콩콩팜팜' 이광수가 문상훈을 평가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콩콩팜팜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에서는 인턴 문상훈에 대한 KKPP 세 사람의 평가가 그려졌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은 목장 사람들과 윷놀이 2차전을 시작했다. 네 사람은 목장 팀과의 접전에서 도경수의 활약 끝 가까스로 승리를 거뒀다. 도경수는 "너무 행복했다. 평소에 많이 참고 사시는구나 싶었다"며 웃어 보였다.

이광수와 김우빈은 "한 명이 더 있으니 확실히 수월하다"며 문상훈을 칭찬했다. 그러나 이광수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사실 소가 들어오는 게 제일 좋다"며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일과 후 인턴 환영회가 고깃집에서 열렸다. 이곳에서도 '콩콩' 시리즈에서 빠지지 않는 스톱워치 게임이 진행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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