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남편 아이스크림 가게 처분…마이너스만 면해"(라디오쇼)

입력2026년 07월 02일(목) 17:36 최종수정2026년 07월 02일(목) 17:38
박슬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남편이 운영하던 가게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박슬기는 지난 1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남편 사업의 현재 상황과 관련해 "얼마 전 아이스크림 가게를 정리했다"라고 밝혔다.

박슬기는 "마이너스가 아닌 게 어디냐"면서 가게에서 일하던 직원들의 퇴직금으로 지출이 컸다고 전했다. 그러자 DJ박명수는 "원래 자영업이라는 게 권리금을 두둑하게 받고 넘기지 않는 이상 쉽지 않다"라며 위로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좀 있음 치겠다?"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
기사이미지
'세계 최강'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기사이미지
넉살 "육아 지원금 100만 원, 이 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넉살이 육아 지원금이 적다는 의…
기사이미지
노래 끊고 무대 등장…김민석, HYNN(박혜원…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기사이미지
서울 폭우에…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기사이미지
박세미부터 양홍원·엄지민 나란히…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와 래퍼 양홍원,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