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월드컵 광속 탈락한 홍명보호 귀국에 경찰 160명 배치

입력2026년 06월 30일(화) 02:25 최종수정2026년 06월 30일(화) 02:25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인천경찰청은 축구대표팀의 귀국 때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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