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인플루언서' 故 이주희 사망…향년 44세

입력2026년 06월 26일(금) 15:06 최종수정2026년 06월 26일(금) 15:06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故 이주희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44세.

25일 이주희의 SNS 계정을 통해 그의 별세를 알리는 부고가 전해졌다.

유가족은 "어제 갑작스럽게, 한 남자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한 아이의 엄마, 그리고 많은 분들께 사랑받았던 이주희님이 우리 곁을 떠났다"라고 알리며 "함께 추모해 주시고 평안을 빌어주시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고인은 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브랜드의 대표로 많은 이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에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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