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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 사진=GettyImages 제공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경기가 득점 없이 0-0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전반 22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진행됐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전·후반 각각 22분에 3분 동안 경기를 멈추고 진행되는 시간이다. 이는 선수들이 수분을 보충해 체온을 낮출 수 있기 위한 시간이다.
이번 대회 모든 경기에선 날씨, 기온, 지붕 유무와 상관없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적용한다.
대회 모든 경기에서 날씨, 기온, 지붕 유무와 관계없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적용한다.
이 3분은 하프타임 사이에 생기는 또 하나의 작전타임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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