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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ettyImages 제공 |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네 경기 중 세 경기에서 KBS2의 시청률이 JTBC보다 높았다.
새벽 시간대 진행된 포르투갈vs우즈베키스탄전만 JTBC가 더 높게 나왔다. KBS2 0.5%(이하 전국 가구 기준), JTBC는 0.628%(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였다.
이어진 세 경기는 모두 KBS가 JTBC보다 높았다. 잉글랜드vs가나전은 KBS2 1.1%, JTBC 0.677%였고, 파나마vs크로아티아 또한 KBS2 1.4%, JTBC 0.949%로 나타났다.
콜롬비아vs콩고민주공화국전까지 KBS2 1.5%, JTBC 0.925%로 KBS의 시청률이 더 높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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