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라디오스타 |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3.2%에 비해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이지영, 김대호, 경수진, 김민경이 출연하는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2.4%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주 3.1% 시청률에서 0.7%P 하락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관련 방송 '북중미 월드컵 NOW' 편성 여파로 결방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결방 전 마지막 방송이 2.7%를 기록하는 등 평균 2~3%대의 시청률을 보여왔으나 결방 1주 만에 0.8%P가 하락하며 1%대로 떨어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어 방송된 '강리치의 월드컵 전술집'은 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