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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 새 드라마로 뭉친 남궁민,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궁민은 아내의 지분이 95%인 냉장고를 공개했다. 정갈하게 정리된 냉장고에는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손질된 멜론, 오이,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등이 반찬통에 담겨있었다. 바로 그 옆에는 관리용 도시락이 있었는데, 이는 아내 진아름이 남궁민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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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도시락을) 그렇게 해서 보냉백과 얼음과 함께 아침에 싸준다"라며 아내의 특급 내조를 자랑했다.
이어 아내가 준비한 도시락은 중요한 장면 촬영이 끝난 뒤 먹는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남궁민은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진아름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관심과 축하가 쏟아졌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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