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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남보라 SNS |
20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콩알스 조리원 입소. 어쩜 이렇게 잘 자니"라는 글과 함께 생후 5일된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지난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아들과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그는 "자연주의 출산에 성공하고 싶었지만, 출산 전 마지막 정기 검진 때 의사 선생님께서 양수가 거의 없다고 하시더라. 자연분만, 유도분만도 할 수 없고 이대로 더 있다간 아기가 힘들어 진다고 하셔서 급하게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후 같은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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