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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혼자 산 지 11년 차 류혜영의 싱글 라이프가 베일을 벗었다.
류혜영은 일어나 침대에 누운 상태로 외국어 어플을 켜고 스피킹 연습을 했다. 영어에 이어 일본어 공부까지 공부하는 모습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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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류혜영은 이토록 열심히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뭔가 나를 칭찬할만한 것들을 하루에 하나씩은 하고 싶었던 거 같다. 성취감을 작은 것에서부터 느끼고 싶었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
놀랍게도 류혜영은 침대에 누운 그대로 약 1시간 동안 공부를 이어갔다. 무려 '196일 연속 학습' 기록에, '언어 천재' 전현무도 "저거 쉽지 않다"라며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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