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돌아온다…쏘스뮤직 "건강상태 호전, 차주부터 스케줄 참여" [전문]

입력2026년 06월 18일(목) 14:22 최종수정2026년 06월 18일(목) 14:29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8일 위버스를 통해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19일 쏘스뮤직은 "김채원이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음은 르세라핌 김채원 건강 상태 및 스케줄 재개 안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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