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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 사진=SNS |
손예진은 17일 자신의 SNS에 "The first day of the tr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여행길에 오른 손예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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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예진은 아들의 곁에 나란히 서서 여행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SNS 통해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 중인 가운데, 폭풍 성장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7년 만에 영화계에 복귀했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가제)'과 '버라이어티'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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