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무열 장은아 / 사진=SNS 캡처 |
장은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참교육' 8화에서 돼지엄마이자 다희 엄마 역으로 함께하게 됐다. 부족한 저에게 기회를 주신 홍종찬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연 배우 김무열과의 재회에 대한 소회도 덧붙였다. 장은아는 "뮤지컬 무대 첫 데뷔 당시 상대역으로 함께했던 무열이와 13년 만에 현장에서 다시 만난 것도 저에게는 기적 같은 일이고 감사한 순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와 함께 SNS에는 장은아와 김무열이 함께 촬영한 사진이 게재됐다.
장은아는 "감사한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저 역시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정진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마쳤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장은아는 다희 엄마이자 이른바 '돼지엄마'로 불리는 학부모 역으로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