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임신 한 번에 될 줄…곧장 시험관 돌입"(미우새) [TV캡처]

입력2026년 06월 07일(일) 22:36 최종수정2026년 06월 07일(일) 22:37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2세를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한다감의 집에 방송인 김준호, 탁재훈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다감은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한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다. 그는 "한 번에 임신이 됐다"며 48세에 임신한 탕웨이는 둘째지만, 본인은 첫째인 점을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병원에 갔는데 너무 늙었다고, 가능성이 5%도 안 된다더라. 그 병원에서 제가 나이가 제일 많았다"며 "배아에도 등급이 있는데 AA였다"고 기적적인 임신 과정을 언급했다.

아내 김지민과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김준호 역시 "나도 한 번에 될 줄 알았다. 안 되니 조급해지더라. 바로 시험관을 결정했다. 과정이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고 토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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