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지훈 /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7월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Window)3를 대비해 선발한 남자농구 국가대표 훈련대상자 16인 명단을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14일 남자농구 국가대표 훈련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허훈, 송교창, 이현중(나가사키 벨카) 등 16명이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송교창과 허훈이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제출된 진단서를 바탕으로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헸고, 문정현과 박지훈을 대체 선발했다.
문저현과 박지훈은 니콜라스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대표팀 훈련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남자 농구대표팀은 오는 7월 3일과 6일 고양에서 대만, 일본과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