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우승 자켓입는 짜라위 분짠

입력2026년 05월 24일(일) 16:58 최종수정2026년 05월 24일(일) 16:58
[여주(경기)=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2026 KLPGA 투어 아홉 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ㅣ예선·6,741야드, 본선·6,670야드)에서 열렸다.

짜라위 분짠은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분짠은 2위 이율린(8언더파 208타)의 추격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한 KLPGA 투어 역대 12번째 외국인 우승자, 첫 번째 태국 선수 우승자가 됐다.2026.05.24.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김수현 카톡 아니었다"…2016년 대화 조작…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
기사이미지
박세미 예비신랑, BTS와 인연→연프…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박세미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기사이미지
'우리들의 발라드 2' 박예은, 1라운…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월요일 전체…
기사이미지
'실종' 페리 생사 추측 무속인에…송백경 격…
기사이미지
한국 찾은 해외파들…윤이나 13개월…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윤이나(23·솔레어)가 13개월 만에 한…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300만 돌파…'극장판…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박스오피스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