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앞두고 시청률 자체 최고

입력2026년 05월 16일(토) 09:10 최종수정2026년 05월 16일(토) 09:12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 시청률은 15%의 벽을 넘을까.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3.5%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0.2%p 상승했다.

오늘(16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최종회는 과연 시청률 15%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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