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어제(11일) 부친상…갑작스런 비보

입력2026년 05월 12일(화) 12:07 최종수정2026년 05월 12일(화) 13:01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부친 故최운용 씨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 등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고인의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엄수된다. 군인 출신인 최지우의 부친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5월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지난 1월, 영화 '슈가'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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