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보호본능 자극 비주얼…전과 다른 가냘픈 분위기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5월 10일(일) 16:45 최종수정2026년 05월 10일(일) 16:49
김민하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민하의 달라진 근황이 화제다.

김민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양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포근한 분위기의 방 안에서 카메라를 등지고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민하의 달라진 실루엣이다. 민소매 상의 아래로 앙상하게 드러난 어깨라인과 등 근육이 가냘픈 느낌을 자아낸다. 이전보다 부쩍 살이 빠진 듯한 모습에 팬들은 놀라움과 걱정 섞인 반응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한편 김민하는 '파친코'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배우 노상현과 함께 OTT 넷플릭스 영화 '별짓'을 촬영 중이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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