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플리마켓 수익금 1500만원 기부

입력2026년 05월 08일(금) 10:59 최종수정2026년 05월 08일(금) 10:59
채정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채정안이 플리마켓 수익금을 자립준비 청소년, 미혼모 등을 위해 기부했다.

채정안은 지난 7일 비영리 사단법인 위키코리아에 기부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자립 준비 청년과 미혼(부)모 등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위켓배송 봉사활동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27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오프라인 플리마켓에서 애장품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채정안과 채소(구독자 애청)들의 이름으로 전달된 이번 기부금은 위켓 박스 배송 운영 및 교육관 설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위키코리아는 2023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자립 준비 청년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친딸 폭행·방치 사망' 40대 가수 겸 유튜…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라붐 출신 유정, 12월 금융맨과 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