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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영은 SNS |
5일 서영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버지께서 영면하셨습니다. 잘 모셔드리고 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마음 나누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영은은 1998년 데뷔해 '내 안의 그대', '혼자가 아닌 나'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2006년 2살 연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현재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30일에는 콘서트 '2026 서영은 SONG BOOK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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