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키스 후 두근 "홀린 것 같아" [TV캡처]

입력2026년 05월 01일(금) 22:03 최종수정2026년 05월 01일(금) 22:04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에 동요하기 시작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과의 키스 후 마음의 변화를 느꼈다.

이날 성희주는 이안대군과 요트에서 키스를 나눈뒤 궁으로 돌아왔다.

이후 성희주는 방에서 "그럴 수도 있지. 그냥 분위기에 취한 거잖아. 내가 덮쳤어?"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와 키스하던 순간을 떠올리며 미소지었다. 잠이 오지 않는지 성희주 방으로 향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불렀지만, 나오지 않았다. 부끄러워하던 성희주는 "미쳤어. 왜 뛰어"라며 가슴을 어루만졌다.

다음날 성희주는 출근길 교회로 향했다. 이후 그는 고해성사에서 "퇴마같은 거 가능하냐. 제가 홀린 것 같다. 어떻게 좀 안 되냐. 헌금은 많이 할 수 있는데"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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