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박해민, 4회 선두타자의 안타

입력2026년 05월 01일(금) 18:16 최종수정2026년 05월 01일(금) 18:1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LG 선두타자 박해민이 안타를 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