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이남희, 오늘(24일) 영면…40년 연기 인생 마침표

입력2026년 04월 24일(금) 07:57 최종수정2026년 04월 24일(금) 08:02
이남희 / 사진=세종문화회관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남희가 영면에 든다.

지난 22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이남희의 발인이 오늘(24일)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고인은 1962년생으로, 1983년 연극 '안티고네'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40여 년 동안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왔다. 뛰어난 실력으로 1998년 한국연극협회 남자연기상, 2011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남자연기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연작으로는 연극 '안녕, 여름' '세일즈맨의 죽음',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미스티' '왓쳐', 영화 '검은 사제들' '강철비 2: 정상회담' 등이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중증외상센터' 증조부 논란 하영 아웃, 러…
기사이미지
'병역 기피' 유승준, 조카는 해병대…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조카의 입대…
기사이미지
'사상 첫 AG 2연패' 안세영, 벅찬 …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
기사이미지
'억까' 당한 한가인, 내돈내산 영수증 공개…
기사이미지
'더 글로리 송혜교 母' 故 박지아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고(故) 박지아가 세상을 떠난 지…
기사이미지
'귀요미송' 단디, 성폭행 유죄 후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귀요미송' 작곡가 단디(본명 안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