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로망스' 김재원과 재회…24년 흘렀어도 그대로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2월 28일(토) 14:36 최종수정2026년 02월 28일(토) 14:38
김하늘 김재원 /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하늘과 김재원이 재회했다.

김하늘은 28일 자신의 SNS에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글과 사진 몇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김재원과 함께 교실로 꾸며진 장소에 서 있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은 2002년 방송된 드라마 '로망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재원은 고등학생, 김하늘은 국어교사 역을 맡아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이번 만남은 '로망스' 일본 재방송 기념 콘텐츠 촬영으로 성사됐다.

한편 김하늘은 1978년생, 김재원은 1981년생이다. 김하늘은 2016년 결혼해 딸을 뒀으며, 김재원은 2013년 결혼해 아들을 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중증외상센터' 증조부 논란 하영 아웃, 러…
기사이미지
'병역 기피' 유승준, 조카는 해병대…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조카의 입대…
기사이미지
'사상 첫 AG 2연패' 안세영, 벅찬 …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
기사이미지
'억까' 당한 한가인, 내돈내산 영수증 공개…
기사이미지
'더 글로리 송혜교 母' 故 박지아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고(故) 박지아가 세상을 떠난 지…
기사이미지
'귀요미송' 단디, 성폭행 유죄 후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귀요미송' 작곡가 단디(본명 안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