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스텔라 김 득녀…이름은 '로완 그레이스 김'

입력2026년 02월 10일(화) 16:25 최종수정2026년 02월 10일(화) 16:27
사진=DB, 스텔라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동욱이 득녀했다.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은 10일 SNS에 "로완 그레이스 김"(Rowan Grace Kim)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엔 딸의 얼굴이 일부만 공개됐다. 스텔라는 딸의 자그마한 손을 만지며 애정 가득한 순간을 담았다.

김동욱은 1990년생 한국계 미국인 스텔라와 2023년 12월 결혼했다. 스텔라 김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멤버들과 친분이 깊다. 부부는 지난해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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