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도 당했다…유튜브 '해킹' 피해 "복구 위해 모든 조치 취하는 중"

입력2026년 01월 30일(금) 17:01 최종수정2026년 01월 30일(금) 17:17
최다니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를 입었다.

29일 소속사 스타로드 컴퍼니는 "현재 배우 최다니엘의 유튜브 계정이 해킹돼 복구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이번 해킹으로 인해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 본인 및 채널과 무관한 영상이 업로드 됐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소속사는 "빠른 복구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됐다'라는 문구가 안내된다.

최근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 모델 출신 한혜진 등도 해킹 피해로 인한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으로 삭제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모두 복구됐다.

▲이하 스타로드 컴퍼니 측 입장문
사진=스타로드 컴퍼니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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