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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현지 SNS |
22일 박현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평범하게 살던 제가 우연히 기회를 통해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을 만나 과분하게도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위로를 많이 받기도 했고, 부족한 제 모습이 미워 자책도 많이 했다"라며 출연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어 "많이 울고 웃었던 지난 여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고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 같다"라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미숙하고 부족한 모습마저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에너지를 많이 줄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못난 모습은 부디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시청자에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현지는 '환승연애' 시리즈 최초로 전 연인 2명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1일 공개된 '환승연애' 네 번째 시즌 최종회에서 조유식과 최종 커플이 됐다. 그러나 현실 커플 여부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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