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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 사진=스윙스 SNS |
스윙스는 27일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얼굴과 목, 팔 등에 문신 분장을 한 모습이다. 스윙스는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에서 아브라함 역으로 출연,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해당 분장은 작품 촬영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참 아이러니하지, 연기자의 꿈 때문에 타투 지우기 시작했는데 영화 섭외 (너무 감사하게도) 되더니 바로 타투 박힌 캐릭터로 연기. (불만 있다는 말 X. 그냥 재밌잖아)"라며 작품에 참여하게 된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스윙스가 살인청부업자 역으로 출연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지난 26일 기준 누적관객수 66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에서는 그를 비롯해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등이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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