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벗은 샴페인 걸·위험천만 폭죽…제니 생일파티 구설수

입력2026년 01월 18일(일) 17:58 최종수정2026년 01월 18일(일) 18:01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생일파티가 입방아에 올랐다.

지난 17일 SNS에는 일본에서 열린 제니의 생일파티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16일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영상 속 제니는 선정적인 의상을 입은 여성들 사이에 있다. 여성들은 불꽃이 붙은 샴페인을 들었다.

제니 역시 가슴을 겨우 가린 탑을 착용했다. 한 손엔 술잔을 들고 여성들 앞에서 해맑게 춤을 췄다.

영상이 확산되자 일각에선 파티의 선정성, 샴페인 폭죽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비판했다. 실제로 스위스의 한 클럽에서 샴페인에 폭죽을 꽂은 채 파티를 진행하다 화재가 일어난 바 있다.

누리꾼들은 "놀랍지도 않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본인 파티인데 뭐가 문제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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