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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M / 사진=DB |
2일 오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의 셋째 득남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KCM의 셋째는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12월 20일 생) 태어났다. 소속사는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밝히며 출산 소식을 뒤늦게 전하게 된 것에 양해를 구했다.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라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KCM은 아내와 2012년생 첫째, 2022년생 둘째의 존재를 세상에 알린 바 있다. 경제적 이유로 정식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 아이를 품에 안았고, 2021년에 정식 혼인신고 후 이듬해 둘째를 얻었다. 그리고 지난 2025년 7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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