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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스포츠투데이에 윤채경의 열애설과 관련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냈다.
앞서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 주위에 서로를 연인이라고 소개하는 등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이용대는 2008 베이징 올림픽 혼합 복식 금메달,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남자 복식 은메달 등을 목에 건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메달리스트다.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4년 카라 프로젝트,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비아이를 결성해 활동했고, '음악의 신2' 속 C.I.V.A 멤버로도 화제를 모았다. 또 2016년 에이프릴 멤버로 재데뷔했으며, 팀 해체 후에는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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