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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
이날 시구는 걸그룹 앳하트(AtHeart)의 나현이, 시타는 아린이 맡는다. 2025년 데뷔한 앳하트는 글로벌 K-팝 기획사 타이탄 콘텐츠에서 처음 선보인 7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며 팬덤을 형성한 신예다.
나현은 "잠실야구장에서 첫 시구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두산베어스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린은 "첫 시타라 설레고 긴장되지만,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멋진 시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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