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와 함께 했다.
이날 남윤수가 지난해 300번 넘게 키스를 하고 상대가 모두 남자였다란 사실이 언급됐다.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남윤수는 "'대도시의 사랑법'이라는 원작 소설이 있는데, 제가 그 드라마를 찍게 됐다. 드라마에서 8화 동안 7명의 남자와 키스신이 있어서 다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
키스를 잘하는 기술이 있냐는 질문에 남윤수는 "기술이라기 보다는 만나는 상대방마다 다르게 했다"라고 말하며 민망한 듯 웃었다.
호기심이 폭발한 김준호는 "남자랑 여자랑 느낌이 다르지 않냐"고 물었다. 남윤수는 "저는 똑같았다"라고 답했다.
추성훈은 조심스럽게 "남자에게 관심이 있냐"고 물었다. 남윤수는 이성애자라고 밝혔지만, 탁재훈은 "그런 오해를 안 받으려면 연기를 잘하면 안 된다. 너 탓이다"라며 도리어 남윤수를 탓하며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