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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현수 / 사진=키움히어로즈 제공 |
윤현수는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으로 데뷔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오늘도 사랑스럽개' 등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예 배우다.
시타를 맡은 이정식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KBS joy 드라마 '디어엠(Dear.M)', MBC 드라마 '트레이서'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윤현수는 "오랜 기간 응원해온 키움히어로즈의 시구를 맡게 돼 정말 기쁘다. 꼭 승리요정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기운 드리고 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식은 "첫 시타를 키움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키움의 승리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좋은 기운을 가득 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키움은 이날 서울시 캐릭터 '해치'와 협업 행사도 진행한다. 경기 시작 전 2층 E게이트에선 '해치X턱돌이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응원 도구 등 경품을 증정한다. 해치는 구단 마스코트 턱돌이와 함께 시구 보조를 맡고, 치어리딩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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