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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
KBO는 2025 KBO 신인 지명 선수 110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도핑방지 교육 및 도핑검사를 실시했으며,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지난 12월 13일 선수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는 결과를 KBO에 통보했다.
KBO는 프로야구에 첫 발을 내 딛는 신인 선수를 포함한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약물로부터 선수 건강을 보호하고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도핑방지 교육 및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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