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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 라빈 / 사진=GettyImages 제공 |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시각) "새크라멘토가 잭 라빈이나 카일 쿠즈마를 트레이드로 데려올 생각이 있다"고 전했다.
새크라멘토는 비시즌에 활발하게 전력 보강을 하고 있다. 새크라멘토는 식스맨인 말릭 몽크와 4년 7800만 달러(약 1084억 원) 재계약을 맺었고, 얼마 전 알렉스 카루소(오클라호마시티) 트레이드를 시도했다.
카루소를 놓친 새크라멘토는 라빈과 쿠즈마로 선회했다. 새크라멘토는 작년부터 라빈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당시 다수의 언론에서도 새크라멘토와 라빈이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져 나왔지만, 라빈은 시카고 잔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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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일 쿠즈마 / 사진=GettyImages 제공 |
그러나 라빈과 쿠즈마는 모두 잔여 계약이 3년이 남아있어, 트레이드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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