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클럽하우스서 팬미팅 개최

입력2023년 09월 16일(토) 09:44 최종수정2023년 09월 16일(토) 09:44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1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 팬 150명을 초대해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2023시즌 멤버십 구매자 및 일반 팬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참가인원을 선정했다.

팬미팅은 평소 선수들에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선수단 Q&A, 소원을 말해봐 등 선수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선수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배구공 릴레이, 몸으로 말해요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행사 및 선수들이 직접 내놓은 애장품 추첨, 팬 사인회도 진행된다.

알토스 배구단은 "금번 팬미팅과 더불어 앞으로도 팬과 선수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토스 배구단은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일본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 머물며 사이타마 아게오 메딕스, 히타치 아스테오 리바레, PFU 블루캣츠, 구로베 아쿠아 페어리즈, 군마은행 그린윙스,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 등 6개 팀과 연습경기를 치룬다.

김호철 감독은 "일본 전지훈련을 통해 팀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시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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