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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토리 컴퍼니 |
엔티엑스는 17일(오늘)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GO'를 발매한다. 엔티엑스의 신보는 8개월 만이다.
엔티엑스는 앞서 16일 타이틀곡 'VAMOS(바모스)'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깜짝 선공개하며, 트랙리스트 이미지까지 공개했다.
이번 신보에는 'VAMOS'를 비롯해 열정과 청량을 품은 총 3곡이 담긴다. '자체제작돌'로 유명한 엔티엑스는 이번 앨범에도 멤버들이 프로듀싱과 곡 작업을 직접 맡으며 엔티엑스만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VAMOS'는 멤버 로현의 자작곡이다. 세계 곳곳을 경험하며 느낀 감정에서 영감을 받아 '우린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브라질 펑크 장르의 힙합곡이다. 윤혁과 시하가 퍼포먼스를 창작했다.
수록곡 'Go DJ(고 디제이)'는 윤혁, 로현의 듀엣 곡으로, 함께 하는 모든 밤을 음악과 열기로 뜨겁게 불태우자는 의미를 담은 힙합곡이다. 마지막 트랙 'Automatic(오토매틱)'은 반복되는 매일에 지쳐가는 나를 바라보며 그래도 힘내서 한발짝 더 앞으로 나아가보자 라는 의미를 담은 딥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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