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 결과 발표…'198만 원' 이관희 1위

입력2023년 02월 28일(화) 14:35 최종수정2023년 02월 28일(화) 14:35
이관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KBL이 지난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진행한 2022-2023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022-2023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되었으며 예치금 미환급건을 포함해 총 1083만8000 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낙찰금액 기준 1위는 창원 LG 이관희의 유니폼으로 198만8000 원이며 2위는 허웅의 유니폼으로 180만2000 원에 낙찰됐다.

지난 시즌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933만4000 원의 수익이 발생했고,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웅의 유니폼으로 180만 원이었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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