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女 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서 축하 공연 펼쳐

입력2022년 12월 29일(목) 13:10 최종수정2022년 12월 29일(목) 13:12
오마이걸 /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인천 도원체육관에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이 뜬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3년 1월 8일 오후 1시 30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서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이 축하 공연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오마이걸은 2015년 데뷔한 6인조 걸그룹으로 '살짝 설렜어', 'DunDun Dance' 등 다양한 컨셉의 인기곡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9-2020시즌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축하하기 위해 인천 도원체육관을 찾는 오마이걸은 올스타 경기 하프타임에 팬들을 위한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7일에는 올스타에 선정된 20명의 선수와 여자농구 유소녀 선수들과의 특별한 만남인 'W-Festival'도 펼쳐진다. WKBL의 초청을 받은 인천 지역 엘리트 농구팀과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및 친선 경기들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친딸 폭행·방치 사망' 40대 가수 겸 유튜…
기사이미지
유승호·임세주 "과거 연인 사이였…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6년 장기 열애설의 주인공 배우 유승호…
기사이미지
라붐 출신 유정, 12월 금융맨과 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