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콘스탄틴 포스터 |
16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워너브라더스가 '콘스탄틴' 속편 제작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전편과 마찬가지로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연출을 맡고, 키아누 리브스가 그대로 출연한다.
'콘스탄틴'은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를 담은 초자연적 스릴러 작품.
2005년 개봉 당시 '콘스탄틴'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한국에서도 173만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 성적을 거두는 등 두터운 팬층으로 오랜시간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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