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존슨 / 사진=Gettyimages 제공 |
존슨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슈거그로브 리치 하비스트팜스(파72·740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이로써 존슨은 6언더파 66타의 캐머런 스미스(호주)에 3타 차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6월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한 존슨은 이달 초 4차 대회에서 우승하며 LIV 골프 첫 승을 올렸다. 이번 대회를 통해 LIV 골프 최초 다승을 노리고 있다.
한편 3차 대회 우승자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4위에 오른 가운데 1차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찰 슈워젤(남아공)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8위, 2차 대회 우승자 브레이던 그레이스(남아공)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11위에 위치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