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입력2022년 08월 11일(목) 16:21 최종수정2022년 08월 11일(목) 16:21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가 취소됐다.

LPGA 투어는 10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여행 제한으로 인해 2022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가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는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대만 신베이시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대회가 취소됐다.

한편 이 대회에서는 지난 2014년 박인비, 2016년 장하나, 2017년 지은희가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과 2019년에는 넬리 코르다(미국)가 2연패를 달성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눈치도 안 보네" 변요한, 송민호 사과에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위너 출신 송민호가…
기사이미지
유승준, 비자 소송 승소 후 "다시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세 번째 비…
기사이미지
임기 반 년 남았는데…정우성, 소속…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정우성이 소속사 사내이사직에서…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3주차 무대인사도 취소 "안전…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3주…
기사이미지
김인석·안젤라 박, 10년 만 이혼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김인석이 파경을 맞았다. …
기사이미지
MLB, 2029년부터 정규시즌 162→15…